ESPIONAGE YOUCANSURFLATER T-LEVEL CULTUREMART HAV-A-HANK 3/4 MYLT CARHARTT-WIP
BRIXTON OBEY STUSSY PRESTONS RAINS DIM JEANS JAPAN ONI DENIM
INCASE MAGAZINE B NITEIZE POLER STUFF PENDLETON
ESPIONAGE (에스피오나지)
ESPIONAGE는 '밖을 보다','숨겨져 있는 것을 발견한다'의 고대 프랑스어인 ESPIRE에서 유례한 말로 현재는 타국의 비밀 정보를 수집하는 첩보 활동을 지칭하기도 합니다. 첩보 활동의 의미가 적진에서 은밀히 적들의 정보를 빼오는 것을 말하는 것처럼 우리가 만드는 것들은 숨겨져 있는 것들을 찾아내는 과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클래식, 밀리터리, 아웃도어 등 이미 만들어져 있는 의복을 베이스로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재/기술/핏 등의 요소들을 정확하게 탐구하고 수집하여 조합, 재정의 혹은 재해석된 결과물을 만들고자 합니다.
YOUCANSURFLATER (유캔서프레이터)
2014년 봄 ESPIONAGE는 베트남 전에 참전했던 한 병사의 라이터에 주목했습니다. 그가 라이터에 새겨 넣은 문장은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치열한 생존의 갈림길에 서있는 한 인간의 마음을 그대로 담고 있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는 그 마음을 존중하고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는 곧 ESPIONAGE의 또 다른 분신이자 브랜드의 철학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우리는 그의 마음가짐을 가슴에 새기고 자유롭지만 의미 있는 디자인을 찾길 원했으며 이제 그 결과물을 토대로 우리의 AGENT들과 소통하려 합니다. 당시 그가 라이터에 새긴 문장은 바로 'YOU CAN SURF LATER'입니다.
T-LEVEL (티레벨)
T-LEVEL은 픽스드 기어, 이지 바이크, BMX, 스케이트보드 등 생활과 밀접한 라이딩기어나 액션스포츠 등 양손의 자유로움이 필요한 활동을 지지하며, 그러한 활동의 직간접적인 경험을 통해 영향을 받는 어반 컬렉션 브랜드 입니다. 라이딩 기어를 이용한 바이크 트립과 여행, 디지털 기기 등의 수납 혹은 취미나 직업활동 등 현대인의 삶에 필요한 다양한 러기지 프로덕트를 디자인하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통한 유저테스트와 수회에 걸친 프로토타입 테스트를 통해 디자인 컨펌이 진행되며, Made in Korea 의 엄격한 퀄리티 컨트롤로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CULTUREMART (컬쳐마트)
Culture Mart는 50년대부터 70년대까지의 스타일을 반영한 리빙굿즈를 메인으로 전개하는 브랜드입니다. 유즈드, 빈티지한 느낌의 아이템 또는 올드AD 스타일의 디자인을 프린트 한 레트로 아메리칸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가방이나 메쉬캡 등 다양한 아메카지 제품들과 함께 레트로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WHEREHOUSE는 Culture Mart의 디스트리뷰션으로 아직까지 한국 시장에서 선보이지 않는 다양한 Culture Mart의 양질의 제품들을 차례차례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HAV A HANK (하바행크)
1947년부터 미국 켈리포니아에서 제작되고 있는 Hav-A-Hank는 전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있는 반다나입니다. 미군수 용품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오리지널 어메리칸 브랜드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반다나는 힌두어로 "홀치기 염색"이라는 뜻으로, 흰색 혹은 감색 천에 사라사무늬(인물, 꽃, 나무 무늬)를 염색한목면 손수건을 의미하였습니다. 최근에는 패션 아이템의 하나로 두건, 머플러, 행커치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3/4 MYLT (밀트)
1947년부터 미국 MYLT는 2015년 웨얼하우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가죽 액세서리 브랜드입니다. 'MY LIFE IS TANNED'라는 슬로건을 아래에 두고 '제품을 생산하는 몫은 우리에게 있지만 완성하는 몫은 사용자에게 있다'라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3/4 MYLT는 이탈리아산 질 좋은 가죽인 Vera-Pelle와 Horween社의 Chromexel 등을 이용하여 제품의 바디와 디테일을 만들고 섀클이나 키홀더, 밸브 택 등 다양한 부자재를 이용하여 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키홀더와 벨트 등 작은 소품류의 액세서리 등을 디자인부터 부자재의 조합까지 모두 수공으로 소량 제작되어 그 가치가 더욱 높은 제품입니다.
CARHARTT-WIP (칼하트WIP)
Carhartt Inc. 는 1889년 미국 미시건 디트로이트에서 Hamilton Carhartt에 의해 설립. 120년 동안 Active Worker를 위한 최고의 옷을 제공하기 위해 전념하였으며 건설, 혁신적인 디자인, 퀄리티 내구성, 편안함에 있어서 Carhartt의 Work Wear는 전설이 되었습니다.1994년부터 Work in Progress extilhandels GmbH에 의해 유럽으로 진출 하였으며, 1997년부터 Carhartt Street-Wear는 유럽 Street Fashion을 이끄는 브랜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BRIXTON MFG.(브릭스톤)
브릭스톤은 유니크한 제품을 통해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3명의 디렉터들에 의해 2004년 창립 되었습니다. 그들의 모토는 유행과 시대에 구애 받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것이었으며, 현재 California에 본거지를 두고 스케잇, 음악, 사진, 바이크 등 자유롭게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과 그러한 문화 주변의 모든 것들을 지지하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OBEY CLOTHING.(오베이)
Obey 캠패인은 Do it yourself의 펑크락과 스케이트보딩의 카운터 컬쳐에 기반을 두고 있으나 대중문화, 커머셜 마케팅과 정치적 메세지에서 또한 아이디어를 얻어왔습니다. 그는 그들의 아젠다를 위해 굽실대는 선전원들에게 주의를 주기위해 반심리학에 가까운 신랄한 비판으로 거부할수 없는 'obey'를 사용하여 뷰어들을 자극해 왔습니다. Obey Clothing의 설립자인 Shepard Fairey는 1989년 전세계적인 스트릿 아트 캠페인을 발전시키고자 absurd 스티커를 만들었으며, 2001년 Obey Clothing을 정식으로 설립하였습니다. Obey Clothing은 Shepard가 아트커리어를 기반으로 하는 요소들과 문화적 무브먼트 뿐 아니라 클래식 밀리터리 디자인과 워크웨어 베이직에서도 큰 영감을 얻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STUSSY (스투시)
STUSSY(스투시)는 1980년 SHAWN STUSSY 라는 서프보드에 열광하는 CREW가 만든 브랜드 입니다. STUSSY 특유의 로고는 SHAWN STUSSY가 자기 이름을 대충 갈겨써서 만든 로고로 지금은 스트리트 웨어에서 빼놓을 수 없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지만 STUSSY 의 시초는 캘리포니아에서 그가 티셔츠와 서프 보드를 만들면서 시작된 작은 브랜드였습니다. STUSSY 의 성공요인은 언제나 열린 마인드로 도쿄와 런던 뉴욕의 보더, DJ, 등과 교류를 하며 그들의 문화를 컨셉으로 잡고 1970, 80년대 영국 펑크의 DIY정신까지 받아드려 현재까지 독립적이며 모든 스트리트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동경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PRESTONS (프레스톤즈)
미국산 면화(U.S.A Cotton)를 이용하여 질 좋은 기본 아이템들을 만들어내는 일본 브랜드입니다. 프레스톤즈의 제품들은 100% 퓨어 미국산 면화로 만들어진 최고급 원단과 단단한 재봉으로 제작되며 베이스 티셔츠, 포켓 티셔츠, 피케 셔츠 등을 다양한 컬러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DIM JEANS JAPAN (데님인디고마스터 재팬)
DENIM INDIGO MASTER JAPAN MADE LINE은 데님인디고마스터의 디렉팅아래에 일본에서 직접 제작하여 수입한 제품 컬렉션입니다. 일본 데님의 본고장 중 하나인 오카야마 현지의 메이저 셀비지 데님 봉재 업체에 의뢰하여 제작된 제품으로 원단 방직 및 가공부터 사소한 부분의 스티치까지 모든 제작방식을 빈티지 데님 제작방식과 같이 구현하는 데님인디고마스터의 또 다른 브랜드 라인입니다.
ONI (오니데님)
ONI DENIM은 2003년에 첫 작품으로 아오오니(Regular Straight)와 붉은도깨비(Heavy Straight)의 2개 아이템만으로 런칭하였으며 두가지 데님 원단 이외에도 요철이 있는 로우텐션(low Tension) 짜임세로 큰 인기를 얻은 브랜드입니다. 판로나 생산량을 늘리지 않고 정말로 좋은 것만 제공한다는 이념 아래에 규모가 작어도 소비자의 지지를 얻을 수 있는 5 Pockets Denim Pants를 생산,판매하고 있습니다.
INCASE (인케이스)
1997년에 설립 된 인케이스는 우리의 삶에 필수적인 기술을 보호하고 향상시킬 수 있는 제품을 만듭니다. 인케이스의 제품은 사용자들에게 완벽히 통합된 모바일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심플한 디자인과 직관적인 기능성을 제공합니다. 인케이스는 훌륭한 디자인을 통해 탁월한 경험을 선사하는 브랜드입니다.
MAGAZINE B (매거진B)
매거진 B는 전 세계에서 찾은 균형 잡힌 브랜드를 한 호에 하나씩 소개하는 광고 없는 월간지입니다. 브랜드의 숨은 얘기는 물론 감성과 문화까지 담고있어 브랜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시각에서 하나의 브랜드를 처음 알게 된 순간부터 경험을 나누며 깊은 애착을 갖게 될 때까지의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큐멘터리 형식을 차용, 한 편의 긴 호흡을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NITEIZE (나이트아이즈)
나이트아이즈에서 제공하는 모든 제품들은 극대화된 기능성과 견고함을 위해 최상의 컨디션의 머테리얼을 사용하였으며, 디자인 또한 그들만의 혁신적인 창조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아웃도어, 바이크 라이딩, 조깅 등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맞물린 여가생활 시 필요한 아이템들을 조금 더 쉽고 안전하며 재미있게 제작, 공급하여 여러분의 삶을 한단계 높여드릴 것입니다.
POLER STUFF (폴러스터프)
Poler Stuff는 아웃도어와 익스트림 스포츠 시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가지 큰 변화에 맞추어 설립되었습니다. 인터넷을 비롯한 다양한 요소들로 인해 세대차이는 이전보다 훨씬 더 커졌습니다. 그전에는 익스트림 스포츠와 아웃도어에 확실한 경계가 있었다면, 오늘날의 젊은층에게는 그러한 경계가 뚜렷하지 않습니다.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사람이 하이킹, 서핑, 캠핑 등 자연을 즐길확률이 높아진 것 입니다. 저희의 임무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탄생시키기 위해 아웃도어와 익스트림 스포츠를 하나로 합치는 것입니다.
PENDLETON (펜들턴)
Pendleton은 1863년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으로 온 영국인 Thomas Kay가 창업하여 150년 된 브랜드입니다. 150여년간 가족중심으로 이어져 왔으며, 100년 전에 울 담요를 오리곤 지역 인디언들에게 판매하면서 회사를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인디언이 좋아하는 패턴을 개발하여 인디언들의 수공품과 교환하면서 사업을 시작한 것이 Pendleton의 시작이며, Pendleton원단은 100% Pure Wool와 네이티브한 색감과 패턴을 사용하여 15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브랜드이자 원단입니다.
RAINS (레인즈)
RAINS(레인즈)는 덴마크에서 시작된 레인자켓 브랜드로 감각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으로 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북유럽 감성이 풍부하게 담긴 이 제품은 디자인 뿐만 아니라 뛰어난 방수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레인클로딩 만으로 최초의 런웨이를 진행한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이 제품들은 폴리우레탄 50%와 폴리에스터 50%의 혼방으로 방수,방오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제품의 무게는 약 200g으로 가벼운 편으로 실 생활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제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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